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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 04
PR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2019.04.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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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쿨앤쿨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 선정

 

(주)쿨앤쿨이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인 'Hi Seoul 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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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Seoul 브랜드'란?

 

하이서울 브랜드는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서울특별시 도시 홍보 슬로건인 'Hi Seoul'을 활용하여 만든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입니다.

 

하이서울 브랜드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 지향적 기업 위주로 선정되며 또한 서울산업진흥원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 서울시 소재 유망 중소기업에 하이서울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에 다양한 마케팅과 임직원 지원을 해줌으로써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돕고 있습니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쿨앤쿨은 워라밸 문화 정책에 앞장서며 다양한 복지 정책을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이자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입니다.

 

저희 쿨앤쿨은 2019 하이서울 브랜드 지정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과 세일즈 전문 그룹으로 더욱 명성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마케팅&세일즈 전문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쿨앤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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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PR [아시아뉴스통신/국제뉴스/중부매일] 곽상준 쿨앤쿨 대표, 청주대서 명사특강 [아시아뉴스통신/국제뉴스/중부매일] 곽상준 쿨앤쿨 대표, 청주대서 명사특강
[아시아뉴스통신/국제뉴스/중부매일] 곽상준 쿨앤쿨 대표, 청주대서 명사특강
2016.10.26 13:43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 청주대서 명사특강

26일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가 충북 청주대학교 청암홀에서 ‘대학생 창업 장사꾼에서 기업가로’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별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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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기자)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가 26일 충북 청주대학교 청암홀에서 열린 명사초청 특별강좌에서 “신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준다는 말이 있듯이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곽 대표이사는 또 “일생동안 겪어야 할 고통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는 ‘고통총량 일정의 법칙’에 따라 성공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고 강조했다.

곽 대표이사는 ‘대학생 창업 장사꾼에서 기업가로’란 주제 강연에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공은 자만과 방심을 불러 온다”며 “대학생 때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준비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자신에 대한 검소함과 긍정 마인드를 갖고 명확한 목표와 열정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곽 대표이사는 대학생 때 온라인 세일즈와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인 (주)쿨앤쿨을 창업한 뒤 한국온라인셀러협회, (주)파워샵, 쿨앤쿨기업부설연구소 등을 잇따라 설립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이어진 청주대 명사초청 특별강좌는 ‘글로벌 시대의 창조와 도전’이란 2학점 과목으로 매주 수요일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이 나서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 청주대서 명사특강  2016. 10. 26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82383&thread=09r02

 

■ [국제뉴스] 청주대학교,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 특강 2016. 10. 26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870

 

■ [중부매일] 청주대, 곽상준 쿨앤쿨 대표이사 초청 명사특강 2016. 10. 26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6513

 

■ [청주대뉴스] “긍정 마인드로 목표와 열정을 가져야” 2016. 10. 26
http://www.cju.ac.kr/www/selectBbsNttView.do?key=4423&bbsNo=870&nttNo=27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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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PR [강의/지역특산품 온라인 마케팅]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강의/지역특산품 온라인 마케팅]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강의/지역특산품 온라인 마케팅]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5.03.26 11:33

■ [지역특산품 온라인 마케팅 강의] 2015. 3. 26

 

 

- 강의 : 지역특산품 온라인 마케팅

- 대상 : 지자체 공무원, 지방공단·공사, 지방법인 직원 등

- 주제 : 오픈마켓을 활용한 쇼핑몰 매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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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2
PR [한양대동창회보] 온라인 마케팅&세일즈 전문기업 쿨앤쿨 [한양대동창회보] 온라인 마케팅&세일즈 전문기업 쿨앤쿨
[한양대동창회보] 온라인 마케팅&세일즈 전문기업 쿨앤쿨
2013.02.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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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동문회보] 기획 2012. 7. 15 <272호>
- 청년창업 그 가능성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도전하는 젊은 한양인 그대들은 미래의 희망"
- 2030 창업의 성공요인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열정 -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전문기업 쿨앤쿨

 

바야흐로 취업전쟁의 시대다.‘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태백’부터‘스펙은 화려하지만 장기간 미취업 상태’라는‘장미족’까지 다양한 취업난을 이르는 신조어들이 생겨날 정도다. 취업은 말 그대로 ‘하늘에 별 따기’. 좁은 취업의 문 앞에서 이른바‘취준생(취업준비생)’들이 스트레스를 못이겨 자살을 했다는 뉴스는 이제 놀랍지도 않다.


그래서인지 2030 창업자 수가 과거에 비해 부쩍 증가했다. 2030은 젊은 패기와 열정이 무기다. 자금과 경험은 부족할지라도 정보 습득력이 빠르고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줄 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무시할 수 없는 성공요소다.


물론 창업을 한다고 해도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투자받고 인력을 뽑고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고객을 발굴해야 한다.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존 기업들과 경쟁해야 한다. 회사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열정이 아니라 능력이다. 고객은 열정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회사의 능력을 구매한다.


여기에 취업이라는 평범한 길 대신에 비포장도로를 선택한 젊은 한양인들이 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그리고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주거버그처럼 뛰어난 창의력으로 20대에 벤처창업에 성공한 기업가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다. 일찌감치 전자상거래에 뛰어들어 이미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쿨앤쿨’, 남다른 시각으로 스트리트패션잡지를 만들어 내고 있는‘크래커’, 기업의 수익을 사회에 나누는 디자인기업‘얼스’그리고 보급형 3D프린터를 만들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오픈크리에이터스’가 바로 그들이다.

이번 호 한양대동문회보에서는 20대에 창업을 해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4인의 젊은 사자들의 일터를 찾아가 보았다.

 

글=김희영 학생기자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전문기업 쿨앤쿨

 

모니터 앞에서 클릭 한번이면 모든 것이 가능한 세상이다. 이젠 쇼핑을 할 때도‘발품’을 파는 대신‘손품’을 판다. 온라인 시장의
태동기부터 그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선봉에 서 있었던 곽상준(97.신소재) 동문.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을 한 손에 움켜쥔 기업 쿨앤쿨의 젊지만 노련한 수장이다.


쿨앤쿨은 온라인 시장에 특화된 마케팅&세일즈 전문기업이다. 단순히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제품을 위탁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및 프로모션 기획을 동시에 진행해 그 성과가 바로 매출신장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곽상준 대표는“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온라인을 단순히 TV와 같은 광고 채널로만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면서“온라인 시장에서 매출을 극대화하려면 마케팅과 세일즈가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맞물릴 때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곽 대표가 쌓아온 10여년의 노하우가 쿨앤쿨의 기획력·디자인력·영업력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대학교 4학년때 시작한 사업을 10년 넘게 이어오며 그 분야의 선두를 지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처음에는 주로 중소기업의 제품들을 발굴해 마케팅하고 판매했다. 보통 중소기업들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전문적인 마케팅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 이 틈새를 노린 예상이 적중했다. 여기에 온라인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ERP)을 자체 개발·적용해 효율성을 높이자 쿨앤쿨은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한계를 느낀 대기업들도 온라인 시장으로 눈을 돌리며 쿨앤쿨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지금은 다수의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온라인 마케팅과 세일즈를 전담해 운영하고 있다. 옥션·롯데닷컴·이베이 등 거의 모든 온라인 유통채널에 입점해 있음은 물론이다.

내년 매출 목표는 100억원. 10명의 직원들로 일궈내기에는 적지 않은 금액이다.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순탄치 않은 길을 걸어온 그는 창업을 준비하는 동문들에게‘장사’와‘사업’의 차이에 대해 고민하길 당부한다. “10여년의 세월을 통해 장사를 넘어서 사업이 되기 위한 몇 가지 조건을 알게 됐습니다. 명확한 미션과 비전, 성과의 축적성과 효율성 그리고 시스템의 구축입니다. 오늘의 노력과 성과가 내일을 위한 분명한 밑거름이 되어야 합니다.”

 

글=이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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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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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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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성공으로 가는 창업과 경영
제12장 소자본 창업

Articl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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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2011.03.21 15:17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다. 청년 창업 대열

3. 대학생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창업 대열에 -쿨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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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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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2011.03.21 15:16



[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1부. 패기와 도전 정신하나로
1. 자신있는제품만 판다 -쿨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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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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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8



■ [자유마당] 영파워 / 2010년 1월호 <6호>
-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믿음과 신뢰로 온라인 세상 다리 되다>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믿음과 신뢰로 온라인 세상 다리 되다


젊음을 밑천 삼아 무일푼으로 시작한 사업은 한 번의 내리막길 없이 승승장구! 한번 선택한 물건은 무조건 온라인 판매 1위!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주)쿨앤쿨 곽상준(33세) 대표! 그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될 수 있을까요?" 성공한 젊은 사업가 곽상준 대표의 고민을 함께 들어본다.   글|백진선  사진|이일영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그것이 기회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린다. 우연히 찾아온 작은 기회를 성공의 신화로 이룩한 젋은 사업가가 있다. 온라인 유통업체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처음 판매를 시작한 죽부터 국밥, MP3까지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그의 손을 거친 제품들은 1위라는 자랑스러운 이름표를 단다. 미래를 내다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내리막길 한 번 없는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것일까?



수억 원 수익도 거절할 만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다

  (주)쿨앤쿨은 2002년 10월 창업한 대학생 창업기업으로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상품 등을 개발해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 판매 등을 대행하는 마케팅,유통 전문기업이다. 현재 연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며 젊고 역동적인 기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가 (주)쿨앤쿨을 설립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에서 비롯되었다.

  대학교 3학년 시절, 찜질방에서 우연히 먹게 된 호박죽. 호박죽 박사라 불릴 정도로 호박죽을 좋아한 곽 대표는 처음 먹어보는 기막힌 맛에 감탄하고 말았다. 순간 '이거다!'하는 느낌이 뇌리를 스쳤다. 죽을 제조하자마자 중간 유통 과정 없이 바로 소비자에게 발송할 경우 기존 인스턴트 죽과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사업소개서를 작성해 무작정 죽 제조업체를 찾았다. 죽 제조업체는 30년 전통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알짜배기 작은 기업(서울마님죽)이었다. 대학생 신분을 숨기고 청년 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죽 제조업체 사장을 차근차근 설득했다. 인터넷 판매에도 지식을 가지고 있던 사장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선뜻 외상으로 그에게 온라인 판매를 위임했다.

  판매를 개시한 첫날, 그의 성적표는 매우 초라했다. 죽은 겨우 6박스만 판매되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실망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광고를 만들고 상품 리뷰도 작성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그로부터 정확히 한 달 뒤, 그가 판매한 호박죽은 식품 부문 8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그때까지도 '서울마님죽' 사장은 그가 대학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의 신분이 발각된 것은 젊은 청년인 곽 대표의 성공담이 각종 뉴스에 소개되면서부터. 그의 거짓말이 조금은 괘씸할 법도 한데 사장은 오히려 그를 친아들처럼 받아들이고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대기업에 죽을 납품하게 되어 대기업 담당자와 곽 대표, 서울마님죽 사장이 한자리에 모여 미팅을 했다. 대기업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대부분 직거래하는 것이 원칙. 미팅 후 대기업 담당자는 곽 대표를 빼고 서울마님죽 사장에게 직접 연락을 했다. 하지만 사장은 (주)쿨앤쿨이 유통을 담당하지 않으면 절대 죽을 팔지 않겠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수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도 불구하고 아들 같은 곽 대표를 배려한 것. 이렇게 돈독한 관계에 대기업 직원이 혹시 부자(父子) 관계 아니냐며 의심했을 정도라고 한다.

  협소한 공간에서 직접 죽을 만들어 공급하던 서울마님죽은 곽 대표와 손잡고 온라인 판매를 한 덕분에 7년 만에 서울 면목동 대로변 한복판에 6층짜리 사옥을 준공했고, 현재 1800평 규모의 제2공장을 준비 중에 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두 기업의 따듯한 인연이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빛나는 순간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때 경쟁력 생겨"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면서 힘든 적도 많았다. 원칙과 계약이 아닌 사람만 믿고 거래한 것이 사기라는 아픈 이름으로 되돌아오기도 했다. 그때도 그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변호사 없이 모든 걸 스스로 공부해 '나 홀로 소송'을 진행했다. 결국 7개월 만에 승소. 고생은 웃음으로 돌아왔지만 그때 고생한 걸 생각하면 두 번 다시는 못할 짓이라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든다. 덕분에 법률인 못지않은 지식을 갖추게 되었고, 그 경험은 오늘날 그가 한 기업을 이끌어가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곽 대표지만 창업을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진지한 표정으로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나도 창업이나 한번 해볼까? 이런 안이한 생각으로 시작하면 100% 실패합니다. 정말 그 일을 내가 좋아하는지를 잘 생각해야 해요. 좋아한다는 것은 관심이 간다는 얘기죠. 관심이 가면 더 많이 알고 싶고 남보다 더 많이 알면 그만큼 경쟁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 때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성공하는 세상을 만들어"

  "어느 날, 꽤 인기 있고 맛있어서 잘 팔리는 CJ에서 나온 냉면을 뜯어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육수, 무 등 내용물을 보면 CJ에서 만든 제품은 하나도 없고 모두 중소기업에서 만든 제품인 거예요. CJ는 식품 제조 회사가 아닌 유통 회사일 뿐, 소비자는 CJ라는 이름만 믿고 사서 먹는 것이죠. 우리 회사가 가야 할 길이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상품만 엄선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 '쿨앤쿨'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런 믿음과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어떤 기업을 운영하는 방향과 기업을 책임진 대표자의 경영 마인드를 알아보려면 그 기업의 경영 철학을 보면 된다. (주)쿨앤쿨의 경영 철학은 '착한 기업', '정직한 기업'이다. 언뜻 보기에 너무 평범하다 못해 식상하기까지 한 경영 철학이 아닌가.

  "뜻이 좋아 보이는 단어 몇 개를 골라 대충 정한 게 아니라, 정말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성공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거예요. 단돈 1원이라도 납세는 칼같이 하고 제조업체를 상대로 무리한 단가는 요구하지도 않아요. 접대는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고 늘 직원들에게 얘기해요. 저희는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삼자 모두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상생의 길을 찾으려고 합니다. 남이 잘돼야 저도 잘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착하고 정직한 기업의 경쟁력이라고 믿습니다."



  착하고 정직한 기업을 꾸려나가고 싶다는 그의 고민 해결은? 지금 그 마음 변치 말고 앞만 보고 정진하라! 착하고 정직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그 과정 속에 정답이 있을 것이니! 소비자를 생각하는 착한 그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한 (주)쿨앤쿨은 나날이 발전해나갈 것이다. 오늘 그의 고민 해결! 팍! 팍!



자유마당   글|백진선  사진|이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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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7


■ [KFN국군방송TV] 성공하려면 군에 가라 / 2008.1.4 <오후5시>
-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mms://128.134.37.102/200912/AP1SG21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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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2011.03.20 11:56


■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2005.11
- 전통죽&장터국밥&가전제품 쇼핑몰 '쿨앤쿨' 곽상준

www.coolncool.com

대학 시절 경매사이트를 보다 호기심에 주변의 중고물품을 팔아봤는데 꽤 괜찮은 가격에 낙찰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후, 친구들의 물건까지 대신 팔아주며 노하우를 익혀나갔다.
자신감이 붙은후, 본격적으로 경매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 첫번째 상품은 화상캠.
A쇼핑몰에서 기획상품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화상캠을 내놓은 것을 보고 구입해 일정 마진을 붙여 팔기로 했다.
또 다른사이트에서 마술강의CD를 싸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구입해 마진을 붙여 내다 팔았다.
하지만 단기간에 대량판매를 하려니 재고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게 찜질방에서 우연히 맛본 호박죽.
다른 상품과 달리 이건 직접 만들 수도 없고, 식품이라 재고 자체가 불가능해 죽 포장지에서 제조사를 확인한후, 바로 공급업체를 찾아갔다.
사업계획서까지 작성해서 한참을 설득해 계약을 따냈다.

이후, 죽판매가 옥션에서 성공을 거두자 인터파크와 같은 대형쇼핑몰이나 홈쇼핑에서도 납품을 요청해왔다.
이때부터 아예 쇼핑몰이 아닌 판매&마케팅대행기업으로 방향을 전환해 죽은 물론 장터국밥과, MP3, TV씨어터등의 판매를 대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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