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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가장 잘 아는 회사

온라인을 가장 잘 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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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7
News 피죤 온라인공식대리점 선정 피죤 온라인공식대리점 선정
피죤 온라인공식대리점 선정
2011.07.01 09:00



대한민국 1위 섬유유연제 - 피죤
대한민국 1위 엑체세제 - 액츠

(주)피죤 온라인공식대리점 선정(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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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6
News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업체등록
2011.06.20 09:0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사업자등록 (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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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6
News 쿨앤쿨베스트(www.coolncool.kr) 오픈
2011.06.07 09:00

소셜커머스, 종합몰, 오픈마켓 사이트별 상품순위 제공 및

이벤트, 쿠폰 정보를 제공하는

쿨앤쿨베스트( www.coolncool.kr )를 오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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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6
News 특허청 디자인 등록출원
2011.06.02 09:00
특허청 디자인출원 제30-2011-0023328호 (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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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5
News 조달청(나라장터) 공급업체 등록
2011.05.18 09:00
조달청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 (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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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5
News 특허청 서비스표 등록출원
2011.05.04 09:00

특허청 서비스표 등록출원 제41-2011-0015012호 (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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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2011.03.21 15:17



[서적] 100원장사꾼에서 100억CEO로

다. 청년 창업 대열

3. 대학생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창업 대열에 -쿨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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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2011.03.21 15:16



[서적] 인터넷부자상인들
1부. 패기와 도전 정신하나로
1. 자신있는제품만 판다 -쿨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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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자유마당]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자유마당]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자유마당]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8



■ [자유마당] 영파워 / 2010년 1월호 <6호>
-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믿음과 신뢰로 온라인 세상 다리 되다>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믿음과 신뢰로 온라인 세상 다리 되다


젊음을 밑천 삼아 무일푼으로 시작한 사업은 한 번의 내리막길 없이 승승장구! 한번 선택한 물건은 무조건 온라인 판매 1위! 온라인 유통판매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주)쿨앤쿨 곽상준(33세) 대표! 그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될 수 있을까요?" 성공한 젊은 사업가 곽상준 대표의 고민을 함께 들어본다.   글|백진선  사진|이일영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그것이 기회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린다. 우연히 찾아온 작은 기회를 성공의 신화로 이룩한 젋은 사업가가 있다. 온라인 유통업체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처음 판매를 시작한 죽부터 국밥, MP3까지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그의 손을 거친 제품들은 1위라는 자랑스러운 이름표를 단다. 미래를 내다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내리막길 한 번 없는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것일까?



수억 원 수익도 거절할 만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다

  (주)쿨앤쿨은 2002년 10월 창업한 대학생 창업기업으로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상품 등을 개발해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 판매 등을 대행하는 마케팅,유통 전문기업이다. 현재 연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며 젊고 역동적인 기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가 (주)쿨앤쿨을 설립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에서 비롯되었다.

  대학교 3학년 시절, 찜질방에서 우연히 먹게 된 호박죽. 호박죽 박사라 불릴 정도로 호박죽을 좋아한 곽 대표는 처음 먹어보는 기막힌 맛에 감탄하고 말았다. 순간 '이거다!'하는 느낌이 뇌리를 스쳤다. 죽을 제조하자마자 중간 유통 과정 없이 바로 소비자에게 발송할 경우 기존 인스턴트 죽과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사업소개서를 작성해 무작정 죽 제조업체를 찾았다. 죽 제조업체는 30년 전통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알짜배기 작은 기업(서울마님죽)이었다. 대학생 신분을 숨기고 청년 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죽 제조업체 사장을 차근차근 설득했다. 인터넷 판매에도 지식을 가지고 있던 사장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선뜻 외상으로 그에게 온라인 판매를 위임했다.

  판매를 개시한 첫날, 그의 성적표는 매우 초라했다. 죽은 겨우 6박스만 판매되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실망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광고를 만들고 상품 리뷰도 작성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그로부터 정확히 한 달 뒤, 그가 판매한 호박죽은 식품 부문 8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그때까지도 '서울마님죽' 사장은 그가 대학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의 신분이 발각된 것은 젊은 청년인 곽 대표의 성공담이 각종 뉴스에 소개되면서부터. 그의 거짓말이 조금은 괘씸할 법도 한데 사장은 오히려 그를 친아들처럼 받아들이고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대기업에 죽을 납품하게 되어 대기업 담당자와 곽 대표, 서울마님죽 사장이 한자리에 모여 미팅을 했다. 대기업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대부분 직거래하는 것이 원칙. 미팅 후 대기업 담당자는 곽 대표를 빼고 서울마님죽 사장에게 직접 연락을 했다. 하지만 사장은 (주)쿨앤쿨이 유통을 담당하지 않으면 절대 죽을 팔지 않겠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수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도 불구하고 아들 같은 곽 대표를 배려한 것. 이렇게 돈독한 관계에 대기업 직원이 혹시 부자(父子) 관계 아니냐며 의심했을 정도라고 한다.

  협소한 공간에서 직접 죽을 만들어 공급하던 서울마님죽은 곽 대표와 손잡고 온라인 판매를 한 덕분에 7년 만에 서울 면목동 대로변 한복판에 6층짜리 사옥을 준공했고, 현재 1800평 규모의 제2공장을 준비 중에 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두 기업의 따듯한 인연이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빛나는 순간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때 경쟁력 생겨"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면서 힘든 적도 많았다. 원칙과 계약이 아닌 사람만 믿고 거래한 것이 사기라는 아픈 이름으로 되돌아오기도 했다. 그때도 그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변호사 없이 모든 걸 스스로 공부해 '나 홀로 소송'을 진행했다. 결국 7개월 만에 승소. 고생은 웃음으로 돌아왔지만 그때 고생한 걸 생각하면 두 번 다시는 못할 짓이라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든다. 덕분에 법률인 못지않은 지식을 갖추게 되었고, 그 경험은 오늘날 그가 한 기업을 이끌어가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곽 대표지만 창업을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진지한 표정으로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나도 창업이나 한번 해볼까? 이런 안이한 생각으로 시작하면 100% 실패합니다. 정말 그 일을 내가 좋아하는지를 잘 생각해야 해요. 좋아한다는 것은 관심이 간다는 얘기죠. 관심이 가면 더 많이 알고 싶고 남보다 더 많이 알면 그만큼 경쟁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 때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성공하는 세상을 만들어"

  "어느 날, 꽤 인기 있고 맛있어서 잘 팔리는 CJ에서 나온 냉면을 뜯어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육수, 무 등 내용물을 보면 CJ에서 만든 제품은 하나도 없고 모두 중소기업에서 만든 제품인 거예요. CJ는 식품 제조 회사가 아닌 유통 회사일 뿐, 소비자는 CJ라는 이름만 믿고 사서 먹는 것이죠. 우리 회사가 가야 할 길이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상품만 엄선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 '쿨앤쿨'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런 믿음과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어떤 기업을 운영하는 방향과 기업을 책임진 대표자의 경영 마인드를 알아보려면 그 기업의 경영 철학을 보면 된다. (주)쿨앤쿨의 경영 철학은 '착한 기업', '정직한 기업'이다. 언뜻 보기에 너무 평범하다 못해 식상하기까지 한 경영 철학이 아닌가.

  "뜻이 좋아 보이는 단어 몇 개를 골라 대충 정한 게 아니라, 정말 착하고 정직한 기업이 성공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거예요. 단돈 1원이라도 납세는 칼같이 하고 제조업체를 상대로 무리한 단가는 요구하지도 않아요. 접대는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고 늘 직원들에게 얘기해요. 저희는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삼자 모두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상생의 길을 찾으려고 합니다. 남이 잘돼야 저도 잘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착하고 정직한 기업의 경쟁력이라고 믿습니다."



  착하고 정직한 기업을 꾸려나가고 싶다는 그의 고민 해결은? 지금 그 마음 변치 말고 앞만 보고 정진하라! 착하고 정직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그 과정 속에 정답이 있을 것이니! 소비자를 생각하는 착한 그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한 (주)쿨앤쿨은 나날이 발전해나갈 것이다. 오늘 그의 고민 해결! 팍! 팍!



자유마당   글|백진선  사진|이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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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국군방송TV-KFN]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7


■ [KFN국군방송TV] 성공하려면 군에 가라 / 2008.1.4 <오후5시>
- 온라인 유통의 달인 - 쿨앤쿨 곽상준 대표

mms://128.134.37.102/200912/AP1SG21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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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쿨앤쿨 곽상준
2011.03.20 11:56


■ [싱글즈] 대박 쇼핑몰 운영자들의 성공노하우 / 2005.11
- 전통죽&장터국밥&가전제품 쇼핑몰 '쿨앤쿨' 곽상준

www.coolncool.com

대학 시절 경매사이트를 보다 호기심에 주변의 중고물품을 팔아봤는데 꽤 괜찮은 가격에 낙찰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후, 친구들의 물건까지 대신 팔아주며 노하우를 익혀나갔다.
자신감이 붙은후, 본격적으로 경매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 첫번째 상품은 화상캠.
A쇼핑몰에서 기획상품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화상캠을 내놓은 것을 보고 구입해 일정 마진을 붙여 팔기로 했다.
또 다른사이트에서 마술강의CD를 싸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구입해 마진을 붙여 내다 팔았다.
하지만 단기간에 대량판매를 하려니 재고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게 찜질방에서 우연히 맛본 호박죽.
다른 상품과 달리 이건 직접 만들 수도 없고, 식품이라 재고 자체가 불가능해 죽 포장지에서 제조사를 확인한후, 바로 공급업체를 찾아갔다.
사업계획서까지 작성해서 한참을 설득해 계약을 따냈다.

이후, 죽판매가 옥션에서 성공을 거두자 인터파크와 같은 대형쇼핑몰이나 홈쇼핑에서도 납품을 요청해왔다.
이때부터 아예 쇼핑몰이 아닌 판매&마케팅대행기업으로 방향을 전환해 죽은 물론 장터국밥과, MP3, TV씨어터등의 판매를 대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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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MBN매일경제TV] 피플&피플 / 인터넷창업으로 성공한 쿨앤쿨 곽상준 사장 [MBN매일경제TV] 피플&피플 / 인터넷창업으로 성공한 쿨앤쿨 곽상준 사장
[MBN매일경제TV] 피플&피플 / 인터넷창업으로 성공한 쿨앤쿨 곽상준 사장
2011.03.20 11:55


■ [MBN매일경제TV] TV창업아카데미 / 2005.9.15 <오후9시20분>
- '피플&피플 / 인터넷 창업으로 성공한 곽상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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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대학내일]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생 벤처기업 쿨앤쿨 곽상준 대표 [대학내일]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생 벤처기업 쿨앤쿨 곽상준 대표
[대학내일]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생 벤처기업 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4


■ [대학내일] 다시한번 창업으로 / 2005.8 <288호>
-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생 벤처기업 /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주)쿨앤쿨  Cool & Cool

쿨앤쿨의 곽상준(한양대 신소재공학 97) 대표는 무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학 재학 3학년 중, 찜질방에서 호박죽을 먹다 떠오른 창업 아이템으로 시장에 뛰어든 게 그 계기다.
그가 처음 시작했던 것은 포장된 죽을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배송하는 사이트.
‘죽’ 이라는 음식 아이템이 특이할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점을 가졌기 때문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한다.

현재는 죽 뿐만 아니라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을 발굴해 전폭적 지원을 함과 동시에 그들의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마케팅 대행중인 상품들은 죽부터 전주 비빔밥, 장터국수, 쌀을 비롯한 식품류와 mp3, 스피커 등을 포함한 가전분야까지 다양하다.
홈쇼핑과의 공급 계약도 되어있다고 한다. 쇼핑몰에 소개되어 있는 메이저급 협력 업체만도 20곳이 넘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를 아우르고 있는 벤처 기업이 된 셈이다.
월 매출 4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달성하고 있는 기업인 곽상준씨.
그는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회의 장이며, 현재의 쿨앤쿨은 거쳐야 할 수많은 단계 중 첫 단계에 와 있을 뿐이다. 앞으로 마케팅 및 유통 분야의 대표인터넷벤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대학내일 / 이슬기 학생리포터 -yu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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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비즈넷타임즈] 강력한 브랜드 파워 (주)쿨앤쿨 곽상준 파워셀러 [비즈넷타임즈] 강력한 브랜드 파워 (주)쿨앤쿨 곽상준 파워셀러
[비즈넷타임즈] 강력한 브랜드 파워 (주)쿨앤쿨 곽상준 파워셀러
2011.03.20 11:54


■ [비즈넷타임즈] 판매자가 말하는 5대 온라인 장터 강점 / 2005.3.7 <118호>
- '1천만명 회원이 장사 밑천 / 강력한 브랜드 파워' 곽상준 파워셀러



죽 전문점 열풍이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나는 아직도 하루에 1,000그릇 넘게 팔고 있다. 모두들 고개를 갸우뚱하며 도대체 어떤 곳이냐고 궁금해하겠지만, 내 가게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인 옥션에 있다. 처음 인터넷에서 죽을 팔겠다고 나섰을 때 사람들은 나에게 '죽 쑨다'며 다들 말렸다.


죽을 아이템으로 정한 이유는 식품이 공산품에 비해 가격 경쟁이 덜하고, 반복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었다. 업체를 찾아 헤매던 중 찜질방에서 파는 죽 맛에 반해 무작정 회사를 찾아갔다. 업체 사장은 망설였지만 나는 열심히 밀어붙였고 결국 온라인판매 독점권을 따낼 수 있었다. 현재까지 옥션에서 판 죽은 30만개가 넘는다.


무엇보다 옥션이라는 거대한 장터를 찾아오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수많은 거래처들은 대금 지급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데에 비해 옥션은 구매결정이 나면 이틀 내에 입금을 해주고 있다. 소자본 창업의 성공 포인트인 자금 회전이 원활하다는 얘기다. 결국 나는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고객이 찾는 상점에서 직접 현금을 받고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곽상준 파워셀러(옥션ID: frm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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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스포츠서울] 대학생 사장님되기 프로젝트 (주)쿨앤쿨 곽상준 씨 [스포츠서울] 대학생 사장님되기 프로젝트 (주)쿨앤쿨 곽상준 씨
[스포츠서울] 대학생 사장님되기 프로젝트 (주)쿨앤쿨 곽상준 씨
2011.03.20 11:53


■ [스포츠서울] 대학생사장님되기 프로젝트<4> / 2005.6.1 <p14>
- '구매소감도 훌륭한 마케팅 도구' (주)쿨앤쿨 곽상준 씨



[대학생 창업시리즈] 이름 하나로 대박난다 [2005.06.01]



[스포츠서울] 온라인 시장은 많은 히트 상품이 탄생하는 많은 만큼 경쟁도 치열한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판매량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여기에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대박 확률은 더 높아진다. 옥션에서 히트 상품을 탄생시킨 이들의 예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살펴본다.



◇튀어야 산다.

‘레드코코아’라는 브랜드로 남성 의류를 팔고 있는 김민씨(28)는 개그맨을 연상시키는 듯한 익살스러운 제스처와 표정으로 셀프 온라인 광고 사진을 찍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머 트랜드에 민감한 네티즌들을 자극해 지난달 현재 한달 평균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친근한 이름’과 ‘신뢰’로 승부하라.

브랜드는 고객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좋다.‘아줌마’‘아저씨’만큼 부르기 쉽고 친근한 호칭이 없다. 옥션에서도 ‘술취한 아저씨(여성 슈즈)’‘호호아줌마(유아 캐주얼)’‘금산 인삼아줌마(금산 인삼)’ 등 아줌마 아저씨 브랜드가 강세. ‘총각’‘처녀’‘아가씨’ 등도 네티즌들에게 친숙도를 높여준다. 아이디도 판매자를 기억하게 해주는 좋은 도구. 친밀하고 재치 번득이는 것으로 짓는게 유리하다.

일단 장사를 시작하면 신뢰로 단골을 확보해야 한다.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장연환씨(43)는 제품 설명에 문제점과 약점도 솔직히 덧붙인다. 장씨는 “믿음을 주는데 최대한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답글이 없거나 과장광고를 하면 신뢰를 잃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구매 소감도 훌륭한 마케팅 도구.

댓글을 활용하라. “어제 저녁에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포장도 튼튼하게 보내셨네요. 맛도 좋아요”. 호박죽, 단팥죽, 전복죽 등 9가지 종류의 죽을 판매하고 있는 곽상준씨(29)는 옥션토크에 달린 20여 개의 댓글을 모아 물품 상세 설명에 삽입했다. 실제 소비자들의 생생한 소감이라 네티즌 고객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다.



백상현기자 shbaek@

본 기사의 저작권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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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대학경제신문]'잘못하면 준쑨다'우려가부러움으로-(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대학경제신문]'잘못하면 준쑨다'우려가부러움으로-(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대학경제신문]'잘못하면 준쑨다'우려가부러움으로-(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3


■ [대학경제신문] 창업이야기 / 2005.5.1 <46호>
- '잘못하면 죽쑨다' 우려가 부러움으로 / (주)쿨앤쿨 곽상준 대표







◆ (주)쿨앤쿨은 어떤 곳



‘인터넷에서 죽을 구입한다.’ 약간은 생소한 느낌이 든다. 보통 '죽'이라고 하면 즉석에서 만든 제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주)쿨앤쿨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맛깔스러운 죽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상품도 쿨, 가격도 쿨이라는 의미의 쿨앤쿨은 곽상준씨가 2002년 10월에 창업한 온라인 음식점이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호박죽 잣죽 전복죽을 비롯한 전통죽 9종류, 따로국밥 설렁탕 쇠고기국밥 등 국밥 3종류,  김치불고기 전주비빔밥 습식발아현미 등이 있다. 쿨앤쿨은 인터넷이 가능한 20~30대 여성이 주고객이며, 월 매출은 4000만원 정도다.

  상품 수 늘리기에 급급한 대형 쇼핑몰과 달리 소비자의 눈과 귀와 같은 엄격한 기준에 합격한 상품만 판매한다는 것이 쿨앤쿨의 경영전략이다. 상품 뿐만 아니라 믿음과 신뢰를 판다는 것이 기업 방침이다.

  쿨앤쿨의 모든 제품은 제조공장에서 바로 소비자에게 보내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중간 유통과정을 없앴따. 이로 인해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고, 제조사는 적정 마진을 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게 되었다.

  쿨앤쿨의 온라인 사이트에는 많은 정보가 있다. 조만간 맛있고 믿을만한 음식을 추천하는 음식전문 쇼핑몰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쿨앤쿨은 소비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 소비자가 직접 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나도 MD' 및 쿨앤쿨 제품 마케팅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소비자 모니터링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 곽상준 대표이사는 누구



   2005년 2월 대학을 막 졸업한 곽상준(28)씨가 (주)쿨앤쿨의 대표이사다.

  그는 우연하게 '죽'사업을 하게 되었다. 2002년 어느날 우연히 찜질방에서 먹게 된 호박죽이 '충격적으로' 맛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찜찔방에서 나와 바로 죽 제조업체를 찾아갔다. 제조업체는 찜질방에는 죽을 납품하고 있었지만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판매를 하지 않고 있었다.

  제조업체를 철저비 분석해 본 결과 규모, 위생, 맛 등이 본인 기대에 부합했고,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직접 판매하지 않았던 제조업체는 곽상준 대표에게 무방부제, 무화학, 무색소의 천연죽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해줬다.

  '누가 인터넷에서 죽을 사먹겠냐', '죽 팔아서 괜히 죽 쑤지 말라'는 주변의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는 컸지만, 곽 대표의 예감은 적중했다. 옥션을 통해 판매된 죽은 판매 첫날 겨우 6박스가 판매되는데 그쳤지만, 연일 신기록을 갱신했다.

  아침을 거르는 직장인,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 아이들과 수험생의 영양간식, 노인 및 환자들을 위한 건강 대용식이라고 부각한 마케팅 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더구나 웰빙 바람을 타고 판매량은 더욱 수직상승중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았던 죽을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한 것도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호기심을 자극하기게 충분했다.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다. 원칙과 계약이 아닌 사람만을 믿고 거래 했던 것이 뼈저린 아픔으로 되돌아 오기고 했다. 변호사없이 '나홀로 소송'을 진행한 적도 있었다. 곽 대표는 이런 경험들이 사업을 더욱 열심히 하고, 단단한 기업을 만드는데 밑바탕이 되었다고 말한다.





◆ 내가 안살 것은 팔지 않는다!



  곽 대표가 사업에 있어서 늘 생각하는 것은 두가지가 있다. 고객은 똑똑한 존재라는 것과 ‘나라면’ 이란 전제다. ‘내 지갑에서 직접 돈을 꺼내서 사고 싶지 않은 상품이라면 팔지 않겠다’는 것이 그의 경영 철학이다.

  판매할 제품을 선정할 때는 '나라면 살만할 물건인가'라고 고민하고 제품을 판매 할때는 '나라면 어떻게 광고를 해야 공감할까?’’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또 경영에 있어서도 '나라면 이 회사를 믿고 내 지갑에서 돈을 꺼내주겠는가'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 보니 경영 성과도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곽 대표는 “취업이 안 되니까 창업이나 해보자 하는 것은 무모한 도전입니다. 이 경우 무조건 실패하죠. 청년 창업은 튀는 아이템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쌓일 경우 가능한 일입니다.” 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전자상거래 시장은 매년 두자리수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발전 간능성이 높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재의 쿨앤쿨은 거쳐야 할 수많은 과정 중에서 첫 번째 단계를 거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확실한 비전을 갖고 차근 차근 사업을 키워 나갈 생각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신 있게 말하는 곽 대표의 모습에  더욱 밝은 쿨앤쿨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고객에 대한 신뢰와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한 쿨앤쿨.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하는 ‘믿음의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대학생기자 고수정 sweetlove-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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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벤처기업협회2] 작은 미다스의 손이 써가는 성공신화 쿨앤쿨 곽상준 대표 [벤처기업협회2] 작은 미다스의 손이 써가는 성공신화 쿨앤쿨 곽상준 대표
 [벤처기업협회2] 작은 미다스의 손이 써가는 성공신화 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2


■ [벤처기업협회] Venture Digest / 2005.5월 <73호>
- <Start Venture 새싹벤처 탐방기> 작은 미다스의 손이 써가는 성공신화
믿음과 신뢰로 유망 중소기업과 소비자 잇는 '쿨앤쿨' 곽상준 대표



작은 미다스의 손이 써가는 성공신화

믿음과 신뢰로 유망 중소기업과 소비자 잇는 '쿨앤쿨'

모두 알다시피 기업의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이익창출이다. 게다가 그 이익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더욱 빛난다. 전통죽을 비롯해 장터국밥 등의 마케팅, 판매, 컨설팅 사업으로 이미 온라인 음식판매 부분에서는 필적할 상대가 없을 만큼 유명해진 '쿨앤쿨(전 에프알엠)'의 곽상준 대표는 작은 미다스의 손이다. 용돈을 벌기 위해 인터넷 장터에 뛰어든 이후로 월 매출 1억여 원의 어엿한 사업체를 꾸리기까지, 그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Q. 쿨앤쿨의 탄생과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군 제대 이후에 인터넷 붐이 불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전자상거래도 급부상했죠. 그때 마침 화상캠이 인기상품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쇼핑몰마다 다른 가격대로 팔리고 있는 것을 보고, '가장 저렴한 쇼핑몰에서 구입해 다른 쇼핑몰에서 그 상품을 다시 팔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중간 이윤을 기대해 보자는 것이었죠. 일주일간 철저하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200여 개의 화상캠을 팔아치워 월100만원 가량의 순이익을 냈습니다. 이후 히리포터 붐을 탄 마술강의CD판매를 통해 본격적인 인터넷 상거래의 사업가능성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사업이 아닌 장사일 뿐이라는 회의감도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에 찜질방에서 우연히 먹게 된 호박죽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호박죽 제조공장과 계약을 맺고 중간유통과정 없이 제품을 직접 소비자에게 납품하게 되면서 많은 매출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납품을 요청하는 쇼핑몰이 늘어나면서 2002년 10월, '쿨앤쿨'이라는 상표를 출원하고 창업하게 된 것입니다.



Q. 현재 3인 체제로 회사를 꾸려나가고 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A. 저희는 발주 및 매출관리 프로그램(SCM)과 회계관리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최대한 늘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포화로 독립적 사업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웹디자인과 웹솔루션 부분을 외주체제로 분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는 판매,마케팅에만 총력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인력이 적어서 야기되는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인건비 절감이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거두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저희 쿨앤쿨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초고효율경영을 실현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현재 음식뿐만아니라 가전, 의류까지 품목을 다양화하고 납품계약을 체결한 쇼핑몰이 30여 개에 이르지만 모두 무리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사무 전산화에 투자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쿨앤쿨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A. 전자상거래는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소비자에게 믿음과 신뢰로 대표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쿨앤쿨'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조사에게는 신 유통혁명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남고 싶습니다. 유망 중소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창조에서부터 마케팅, 판매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마케팅전문대행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와 소바지 모두의 Win-Win전략을 추구함으로써 전자상거래의 표준이 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은 것이 저희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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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한국일보]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중소기업> 쿨앤쿨(곽상준 대표) [한국일보]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중소기업> 쿨앤쿨(곽상준 대표)
[한국일보]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중소기업> 쿨앤쿨(곽상준 대표)
2011.03.20 11:51


■ [한국일보] 특집 2005 한국 품질서비스고객만족 우수기업 2005.4.26 <T1면>
-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중소기업> (주)쿨앤쿨
: 무방부제 건강식 맛있는 '전통죽'
- 인터넷 홈쇼핑 판매1위, 대형할인점-병원-웨딩부페 등 인기





무방부제 건강식 맛있는 '전통죽'



인터넷 홈쇼핑 판매1위, 대형할인점-병원-웨딩부페 등 인기



  무방부제 건강식 '전통죽'으로 웰빙 문화를 선도하며 인터넷 쇼핑몰들을 평정한 당찬 기업이 있다. (주)쿨앤쿨 (대표 곽상준 02-3474-7677 www.coolncool.com)이 바로 그 곳이다.
  쿨앤쿨은 현재 '서울마님죽'이라는 브랜드로 호박죽, 단팥죽, 잣죽, 깨죽, 녹두죽, 새우죽, 소고기야채죽, 전복죽 등 8가지 제품을 30여 곳 이상의 유명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기존 인스턴트 제품과는 달리 바로 만든 죽을 고객의 안방까지 신선하게 배달하기 때문에 직장인의 아침식, 여성의 다이어트식, 수험생 영양간식, 병원환자식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대형할인점의 조리식품코너, 대학병원, 웨딩 뷔페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쿨앤쿨은 지난해 벤처기업대상 창업벤처부문 후보로 추천될 정도로 유망하고 경쟁력이 있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으며, 곽상준 대표는 성공한 대학생 창업가로 많은 언론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쿨앤쿨은 우수한 제품을 갖고도 판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이들 제품의 마케팅 및 영업을 대행하는 마케팅전문기업으로 죽 외에도 장터국밥, 전주비빔밥 등을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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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벤처기업협회] 새싹벤처 양성을 위한 후견인제도 발족 (곽상준 대표) [벤처기업협회] 새싹벤처 양성을 위한 후견인제도 발족 (곽상준 대표)
[벤처기업협회] 새싹벤처 양성을 위한 후견인제도 발족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1


■ [벤처기업협회] Venture Korea 2004 / 2004.10월 <p12>
- <새싹벤처 양성을 위한 후견인제도 발족>
   2004 벤처기업대상 시상식
: (주)티켓링크 우성화 대표 ↔ (주)에프알엠 곽상준 대표



새싹벤처 양성을 위한 후견인제도 발족



  리딩벤처기업이 대학생 창업벤처기업을 후원하는 행사가 벤처기업과 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협회와 대학생창업기업들의 모임인 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KOSEN, 회상 유덕수)의 상호 협약으로 시작된 이 자리는 'Young Leaters, Now & Future' 프로그램을 통해 리딩벤처기업과 새싹 벤처간의 후견인제도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대학생 벤처기업인들에게 우수 리딩벤처기업인의 생생한 경험과 경영노하우를 전수하고 건전한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되어싿.

  참여한 기업으로는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글과컴퓨터 등 국내 유망 벤처기업과 버츄얼텍코리아, 사인업소프트, 키스킨 등 대학생 벤처기업 18개사가 각각 참여하였다.

  후견 벤처기업인들은 앞으로 1년간 대학생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질문에 대해 이메일을 통하여 컨설팅을 진행하고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대학생 창업벤처기업 출신인 협회 조현정 부회장(비트컴퓨터 대표)은 "그동안 후배기업 육성을 위한 애정은 있었으나 바쁜 일과로 인해 의미 이쓴ㄴ 활동에 바벗고 나서지 못했던 리딩벤처기업들이 본 행사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대학생 창업벤처기업 세븐스엔터테인먼트 김준모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의 지원을 받게 돼 매우 든든하다"며 "사업마인드, 자금조달, 인사관리 등 경영전반에 대한 자문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 Venture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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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3
PR [창업&프랜차이즈] 마이다스 손 가진 특별청년 | 쿨앤쿨 곽상준 대표 [창업&프랜차이즈] 마이다스 손 가진 특별청년 | 쿨앤쿨 곽상준 대표
[창업&프랜차이즈] 마이다스 손 가진 특별청년 | 쿨앤쿨 곽상준 대표
2011.03.20 11:50


■ [창업&프랜차이즈] People / 2005.2월 <p88>
- <온라인상인> 쿨앤쿨 곽상준 대표


마이다스 손 가진 특별청년



  남들이 아니라고 말할 때 새로운 길을 가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디어와 젊은 패기를 투자하는 도전이라면 한번쯤 의지를 표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알려주는 디지털 상인이 있다.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곽상준(29)씨가 그 주인공. 이미 온라인 음식판매 부분에선 필적할 상대가 없을 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브랜드 ‘쿨앤쿨’을 운영하는 (주)에프알엠의 대표다. 국내 굴지의 5대 홈쇼핑은 물론이고 각 대형 포탈사이트마다 곽대표의 죽(粥)이 팔리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 과학자를 꿈꾸던 젊은 청년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죽을 가지고 성공한 믿지 못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취업의 대안으로 창업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판매경험을 통한 충분한 사업성을 확인 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을 거란 신념이 있어 뛰어들은 거죠. 온라인 상인으로 사는 삶은 무척 즐거워요.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할 때마다 느끼는 쾌감과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거든요”
온라인 상에서 먹을 것을 그것도 전통음식으로 낙인찍힌(?) 죽을 판다는 것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였다. 그도 그럴 것이 대중화된 음식으로 인식되지 못했을 뿐만아니라 제조, 유통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생명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단순히 사진 몇 장과 설명만 보고 믿고 사려는 사람은 없을 것 이란 것이 일반인들의 생각이였던 것. 하지만 곽대표의 생각은 달랐다. 위생적이라는 것만 입증되면 바쁜 현대인에게 충분히 어필한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 판단은 폭발적인 인기로 곽대표의 판단이 옳았음을 뒷받침해줬고 매달 5천만원~1억원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남들이 팔지 않는 상품만 판다


  곽상준 대표는 특별하다. 비상한 아이큐 소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년 동안 온라인 판매를 위해 전력투구한 노력형이 아닌데도 판매 상품을 발굴하고 판매했다하면 옥션사이트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지금 판매중인 죽도 그렇지만 판매물건 전부 남들은 팔지 않았던 물품들이었다. 온라인 상인의 길로 접어들었던 것은 우연히 시작됐다.
  “제가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이 없었던 시기였어요. 통신세대라고 할 수 있죠(웃음). 제대하고 만난 세상은 전혀 딴 세상이더군요. 새로운 인터넷 세상에 빠져있던 어느날 같은 ‘웹 캠’이라 불리는 화상카메라를 봤는데, 쇼핑몰마다 다른 가격대로 팔리더군요. 제일 저렴한 쇼핑몰에서 구입해 옥션에 그 상품을 팔아보면 어떨까 하고 판매했던 게 시초였죠”
  옥션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자 정보를 A쇼핑몰에 입력해 직접 고객에게 발송하게 하고 중간 이윤을 남겨 짭짤한 수익을 챙길 수 있었던 것. 학교를 다니면서도 월평균 2백여 개를 팔아치웠다. 다른 디지털상인들과의 가장 큰 차별화는 상품광고에 있었다. 어려운 기계 설명과 사양들만 가득했던 상품소개란 대신, 소비자들이 궁금한 사용법도 직접 체험을 통해 리뷰형식으로 꾸민 것은 물론이고 단점까지도 상세히 서술해 판매자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는데 주력했다. 광고제작에 걸린 시간만 자그마치 일 주일.
  “주먹구구식 판매는 안됩니다. 믿음을 팔아야죠. ‘나라면 살만한 물건인가’를 되물어 제품을 선정하고, ‘나라면 어떻게 광고를 해야 공감이 가겠는가’ 라는 질문을 항상 합니다. 그러면저도 몰랐던 특별함이 빛을 발하나 봐요(웃음). 본격적인 인터넷 상거래의 사업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이후 선택한 상품은 마술강의 CD였죠”
  한창 마술붐이 일던 시절 보는 순간 ‘이거다!’ 싶어 총재산인 150만원을 투자해 1백장을 구입했다. 제작업체 조차 코웃음쳤던 상품은 판매 당일 1백장이 모두 팔리는 이변을 연출하더니 열흘 만에 9백개를 판매, 6백만원을 벌여들이는 성과를 얻었다. 이후 학교를 휴학하고 방문판매법, 전자상거래법등의 계절학기를 이용한 이론공부에 매달리며 본격적 사업준비에 담금질을 하기 시작했다.





호박죽으로 온라인 쇼핑몰 평정



  운명을 바꿔놓은 호박죽과의 만남은 찜질방에서다. 유난히 죽을 좋아하던 곽대표가 죽을 시켜먹었는데 죽 맛이 입 안에서 그대로 살아났다. 뿐만 아니라 10번 이상 방문해 사 먹었는데 여전히 맛의 변화가 없었다고.
“죽은 맛만 있다면 수요층이 무궁무진하다고 본거죠. 젊은 주부와 직장인이 타깃이었어요. 죽 자체가 레토르토 제품이어서 전자레인지 등에 2~3분 정도 데우면 이제 막 쑨 것처럼 맛도 변함이 없구요. 하지만 처음에 죽을 판다고 했을 때 주위 반응은 미쳤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냉담했던 걸로 기억해요”
  바로 제조회사를 찾아가 규모,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30년 전통방식 그대로를 유지시키고 있는 업체를 만날 수 있었다. 제조하자마자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발송할 경우 기존 인스턴트 죽과 비교해 충분한 상품성을 지녔다고 판단, 바로 판매에 들어갔다. 판매개시 첫날, 결과는 겨우 6박스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후 자체적으로 광고콘티를 짜고 메뉴사진인 만큼 카메라도 좋은 것으로 장만해 촬영하고, 장단점을 잘 부각시킨 광고촬영을 단행하는 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벌인 결과 식품부문 8주 연속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연일 기록을 갱신했다. 옥션에서 점유율 1위로 큰 성공을 거두자, 다른 쇼핑몰들도 납품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장인정신이 있는 회사를 잘 만난 것이 행운이였죠. 서울마님죽은 판매경로가 한정적이라 아쉬워했고, 그런 중소업체를 잘 발굴해 저는 여러 사람들에게 좋은 상품을 소개해주는 역할을 하니까 이보다 더 좋은 관계가 있을까요?”
  그 때만 해도 이미 판매상이 죽을 팔고 있었지만 대부분 유효 기간이 1년 가까이 되는 깡통 죽이거나 급속 냉각 방식으로 진공 포장한 제품들었던 것. 곽대표는 생각을 달리해 누구도 판매하려고 생각지 않았던 전통방식 죽을 과감히 판매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문 당일 배송 원칙을 고수하고, 죽 고유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냉동이 아닌 살얼음 수준으로 아이스 팩에 보관해 배달해 주는 차별화 전략을 펼쳤다. 또한 믿음을 주기 위해 실명제를 도입했고, 구매자의 상품 평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수완을 발휘하면서 곽대표는 회사를 성장시켜 나갔다.
현재 쿨앤쿨은 호박죽을 포함해 단팥죽, 잣죽, 율무 등 다양한 죽종류와 장터국수, 전주비빔밥 등 10여 종류의 음식을 취급하는 등 기업의 위용을 갖추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 상품들은 옥션 뿐 아니라 SK디투디, 인터파크 등 거대 포탈사이트 쇼핑몰 30여 곳과 국내 5대 홈쇼핑을 통해 팔려나간다. 이와 함께 파리크라상, 롯데마트, 한화 등 오프라인 매장에 납품을 실시하는 등 뛰어난 기획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공담이 알려지면서 여러 차례 대기업에서 러브콜을 보냈으나 한번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하는 곽상준 대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잘 할 수 있는 일이고 그것이 경쟁력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공부하는 젊은 상인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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