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데일리경제] 쿨앤쿨,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일26-03-22 01:47
본문
커머스그룹 쿨앤쿨(대표 곽상준)은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의 공식 커머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쿨앤쿨은 더블하트의 기존 젖병, 젖꼭지 제품군과 더불어 다양한 신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업체에 따르면, 세계적인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쿨앤쿨은 세일즈, 디자인, 개발, 물류 등 이커머스를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브랜드사들이 커머스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20년 업력의 커머스 전문 그룹이다. 현재 더블하트 외에도 레고, 애경, 피죤, 남양, 비비안, 유한양행 등 유명 브랜드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쿨앤쿨 곽상준 대표는 "우리는 내부에 커머스 개발팀을 두고 RPA, 자동화 솔루션 개발 등 효율성,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며, “이커머스는 트렌드가 굉장히 빠르고 업무영역이 광범위하며 업무량 또한 많다. 우리는 축적된 경험과 더불어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매출 및 데이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큰 규모의 브랜드사들, 특히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글로벌 브랜드사들에게는 명쾌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더블하트와의 브랜드 파트너십을 계기로 우리의 이커머스 유통 역량을 보다 확대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쿨앤쿨이 판매하는 더블하트 제품은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쿨앤쿨은 더블하트의 기존 젖병, 젖꼭지 제품군과 더불어 다양한 신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업체에 따르면, 세계적인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쿨앤쿨은 세일즈, 디자인, 개발, 물류 등 이커머스를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브랜드사들이 커머스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20년 업력의 커머스 전문 그룹이다. 현재 더블하트 외에도 레고, 애경, 피죤, 남양, 비비안, 유한양행 등 유명 브랜드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쿨앤쿨 곽상준 대표는 "우리는 내부에 커머스 개발팀을 두고 RPA, 자동화 솔루션 개발 등 효율성,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며, “이커머스는 트렌드가 굉장히 빠르고 업무영역이 광범위하며 업무량 또한 많다. 우리는 축적된 경험과 더불어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매출 및 데이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큰 규모의 브랜드사들, 특히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글로벌 브랜드사들에게는 명쾌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더블하트와의 브랜드 파트너십을 계기로 우리의 이커머스 유통 역량을 보다 확대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쿨앤쿨이 판매하는 더블하트 제품은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